비트코이너들은 국세청을 두려워해서는 안됩니다. 국세청이 우리를 두려워해야합니다. 악몽 그 자체가 되십시오.
그냥 코인조인 돌리고 스왑좀 돌리면 내 거인지 아닌지 걔네도 증명할 수 없습니다.
니모닉은 하나인데 만들 수 있는 온체인/오프체인 거래는 수천만가집니다.
불법저작물을 막겠다며 협회를 세우고, 토렌트 사이트를 차단하더라도 파일 공유를 없애지는 못했습니다.
금융거래 내역을 거래소에서 갈취하는 행위는 조세저항에 있어 극도로 침해임에는 부정할 수 없습니다. 그렇지만 그들은 우리의 개인키를 빼앗는 방법을 모릅니다. 아 물론 총구들이밀면 개인키를 빼앗을 수 있겠죠. 목숨보다 값진건 없습니다. 그럼 비트코이너들이 해야할 것은 더더욱 프리덤테크를 발전시키고, 프라이버시를 지킬 수 있는 방법을 연구하는 것입니다.
그와 동시에 가장 가치있는 생산물을 시장에 내놓아 저축을 하고, 몸뚱아리를 비국가 종속적으로 만들어야겠죠. 세컨비자를 만드는 것을 항상 염두해두십쇼.